신라면세점 제주점 '아미'. 신라면세점 제공신라면세점이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를 제주점에 새롭게 선보이며 패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1일 제주점에 아미 단독 매장을 새로 열었다고 밝혔다.
'아미'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디자이너 브랜드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도내 유일한 아미 단독 매장으로, 제주를 찾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그니처 하트 로고가 적용된 기본 티셔츠를 비롯해 스웨트셔츠, 후디 등 다양한 의류를 비롯해 가방과 볼캡 등 액세서리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신라면세점은 최근 면세 쇼핑 트렌드가 개별관광객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고객 취향과 쇼핑 수요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점에 주목, 글로벌 인지도와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갖춘 패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면세점을 찾는 개별관광객들의 브랜드 취향이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 수요를 반영한 브랜드 유치에 힘쓰고 있다"며 "글로벌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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