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 제공경남 김해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제도를 알리기 위해 '가야의 멋, 추석맞이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김해시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개인이 '지정기부사업'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 응모된다. 별도 신청은 필요 없으며 1인 1회만 응모할 수 있다. 지정기부사업은 안하뜰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방취림 조성사업, 학교운동부 차량 구입 지원사업이다.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총 50명을 선정하며 3만 원 상당의 가야대장간 전통단조식칼을 제공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에도 참여하고 김해의 멋과 전통을 담은 특별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다"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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