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제공충북 제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제천화폐 모아'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제천시는 오는 7~30일 최대 22%의 인센티브 혜택이 주어지는 추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큐알(QR)코드 또는 모아카드로 결제하면 기존 12%의 선할인에 더해 결제 금액의 5%가 추가 적립된다.
여기에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5%가 더 적립돼 최대 22%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지류형 제천화폐는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정부 정책에 따라 추가 캐시백 없이 기존 12% 선할인 혜택만 제공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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