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제공펄어비스가 지난 3월 출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첫 번째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출시 일정을 발표하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DLC '미지의 여정'을 오는 10월 16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전날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해당 게임 신규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여기에는 대지와 바다를 아우르는 탐험 요소와 새로운 모험 서사가 포함됐다.
DLC 예약 구매를 완료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장비 아이템이 무료로 지급된다. 이미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보유한 이용자들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지난달 '붉은사막' 의 스토리와 게임성을 대폭 강화한 개선판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기존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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