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제공우리은행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를 응원하기 위해 '우리 팀코리아 적금2'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대한체육회와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로, 올해 초 동계올림픽에 이어 팀코리아 적금을 두 번째로 선보였다.
12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 연 3.0%에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4.5%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 최종 성적에 따라 △종합 1위 달성 시 연 1.5%p △2위 1.0%p △3위 0.5%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은행 관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도전의 순간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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