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제공이마트는 추석 명절 인기 상품인 '호주산 LA식 꽃갈비 세트'를 작년 추석과 동일한 9만 9천 원대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는 "환율과 산지 가격 상승 등으로 수입 소고기 원가 부담이 이어지고 있지만 대량 매입과 선제적인 물량 확보를 통해 가격 부담을 최대한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마트는 올해 추석에 처음으로 '아일랜드 자유 방목 LA식 꽃갈비 세트'도 4500세트 한정으로 8만9천 원대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16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 행사 카드로 결제하거나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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