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왕산 케이블카. 연합뉴스7일 낮 12시 29분쯤 강원 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에 정전이 발생해 멈추는 일이 발생했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비상전력을 가동해 약 30분 만인 오후 1시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당시 고립됐던 탑승객은 약 20여 명으로 알려졌으며 공단은 탑승객들과 상부에서 탐방 중인 이용객들을 모두 하부 탑승역으로 이송 조치했다.
공단 측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예정된 정기 안전검사를 실시한 뒤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캡처.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