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소망교회 이성희 위임목사와 임수정 사모. 김일현 기자포항소망교회 이성희 담임목사 위임예식이 지난 6일 포항소망교회 예배당에서 있었다.
1부 예배에서 설교한 김태영 목사(부산 백양로교회 원로)는 누가복음 19장 28~36절을 본문으로 '쓰임 받는 자의 행복'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특히 '위임목사와 성도가 하나가 되어 협력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전했으며 이를 위해 선택된 위임목사를 중심으로 잘 섬겨가길 당부했다.'
예배인도는 포항남노회 서기인 석성환 목사가 기도는 부노회장 김국영 장로, 서시찰장 이동혁 목사의 성경봉독과 포항소망교회의 연합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2부 위임예식에서 위임국장 포항남노회 노회장 손병렬 목사가 이성희 위임목사에게 위임패를 전달했다. 김일현 기자
2부 위임예식에서 축가중인 크로마하프 중창단. 김일현 기자2부 위임예식 집례는 위임국장 포항남노회 노회장 손병렬 목사가 진행했다. 김휘동 목사의 위임축하패 전달, 부노회장 김형진 목사의 권면, 선물 및 꽃다발 증정, 김영걸 직전 총회장의 축사, 이성희 위임목사의 인사의 시간 후 크로마하프 중창단의 축가, 당회서기인 서종수 장로의 광고, 김원주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특별히 전임 사역지인 서울 세상의소금 염산교회 당회원 및 성도가 함께하여 축하의 마음을 더하였다.
이성희 위임목사는 경북대학교 무역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4년 부산동노회에서 목사 안수후 부산 백양로교회, 서울 홍광교회, 서울 세상의소금 염산교회에서 부목사를 역임, 2022년 1월 30일 포항소망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가족으로는 임수정 사모와 두 자녀가 있다.
2부 위임예식에서 위임국장 손병렬 목사, 교우들의 서약 순서. 김일현 기자
포항소망교회 예배당 전경. 김일현 기자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