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공 충청북도는 8일 오전 충북대학교 1학생회관 별빛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열었다.
신용한 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신 지사는 "소중한 의견들이 구체적인 도정 정책으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원의 아침밥'은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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