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이미지 제공 경남 거제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2만 5천 마리가 폐사했다.
지난 7일 밤 9시 49분쯤 거제시 사등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양계장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모두 타고, 1개 동이 일부 탔다.
또, 불길이 양계장 인근 공장 1개 동으로 옮겨 붙으면서 소방서 추산 1억 6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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