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우리 긴급구호대의 긴박한 수색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 긴급구호대가 7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는 대원들이 위어댐 인근 터널 깊숙이 진입해 실종자를 찾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터널 수색에는 모두 10명의 대원이 투입됐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는 수색 과정에서 터널 내부의 오염수를 마신 뒤 두통과 복통을 호소해 항생제를 처방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종자 찾아 '악전고투'하는 대원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