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4호선. 부산교통공사 제공 부산도시철도 4호선 전동차에서 동력장치 고장이 발생해 열차 운행이 18분간 지연됐다.
8일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쯤 부산도시철도 4호선 금사역~반여농산물시장역 구간을 운행하던 전동차에서 동력장치가 고장 나 18분간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공사는 곧바로 복구 작업을 진행했고 현재 열차는 정상 운행되고 있다.
공사는 전동차 동력장치에 과전류가 발생하면서 고장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 관계자는 "이날 오후 12시 36분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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