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 11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산림청 제공대구 달성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8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1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인 오후 2시 56분에 큰불이 잡혔다.
산림 당국과 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차량 34대, 인력 9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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