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경주 폐기물 처리공장서 기계 해체 작업 중 폭발…3명 사상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119구급대가 출동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119구급대가 출동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경북 경주에 있는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해 노동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8일 오전 11시 26분쯤 경주시 강동면의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50대 작업자 1명이 숨지고 60대 작업자와 40대 작업자 등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이들은 산소절단기를 이용해 프레스 기계를 해체하는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분 만인 낮 12시 6분쯤 화재를 모두 진화했고, 이 불로 공장 건물 일부가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