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노회 임원들과 한일장신대학교 관계자들이 예배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일장신대학교 제공예장 통합 전주노회가 한일장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전주노회장 김경근 목사는 "104년의 깊은 역사를 지닌 한일장신대가 앞으로 더욱 지역사회와 교회를 섬길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일장신대학교 황세형 총장은 "지역 대학을 향한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전주노회 소속 모든 교회와 목회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 가능한 대학으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노회는 매년 한일장신대학교에 1천만원을 후원하며 대학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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