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 제공경북 포항 철강공단인근 도로에서 25톤 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10여 대를 잇따라 추돌했다.
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3분쯤 포항시 남구 동촌동 A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25톤 트럭이 신호대기중이던 차량 11대를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13명이 다쳤으며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트럭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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