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제공GS건설의 하이엔드 주거형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가 청약에서 최고 3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일 진행된 '목동윤슬자이' 청약에서 최고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인 1군(115㎡A) 서울시 거주자 우선 청약은 32대 1을 기록했다. 2군(114㎡B)은 20.3대 1, 3군(114㎡C)은 2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두 두 자릿수 경쟁률을 이어나갔다.
이 같은 열기는 청약 이전부터 조짐을 보였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견본주택에는 목동 주민을 비롯해 서울·수도권 각지에서 방문객들이 찾았다.
특히 기존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들었던 상품성이 호평을 받았다. 전 호실 발코니 도입했고, 타입에 따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4베이, 2면 또는 3면 발코니 설계를 도입하여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지하 1~3층에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위탁 운영하는 약 3천평 규모의 멤버십 웰니스 공간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이 들어선다. 선큰 설계로 자연채광을 확보하고 수영장·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사우나 등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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