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시 59분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의 캠핑용 장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한밤중에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1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9분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의 캠핑용 장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36명, 장비 10대 등을 투입해 약 4시간 20분 만인 이날 오전 6시 1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과 캠핑용 장작 120t이 불에 탔고, 해당 공장 직원인 50대 남성이 발등에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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