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갤러리아타임월드는 '2026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오는 23일까지 지하2층 식품관에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타임월드에 따르면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특별하고 차별화된 상품을 찾는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최상급 한우를 포함한 우수 산지 프리미엄 식재료는 물론, 전통 한과 선물세트, 차 기프트 세트 등 세분화된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독자적인 막걸리 발효 사료 공법으로 관리해 한정 사육하는 강진맥우의 등심·살치·채끝 등 선호도가 높은 부위로 구성한 '강진맥우 블랙 세트'와 산지 경매부터 최종 가공까지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해 엄선한 '프리미엄 영광굴비 명품 1호 세트'로 매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디저트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인조 임금께 진상했던 인절미의 맛을 연구하고 복원해온 '원조공주떡집'의 송편세트, 1963년부터 이어온 제과기술을 계승한 '강성은명과'의 한과 세트, 지역 유명 베이커리 '하레하레'의 쿠키세트와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의 차 기프트 세트 등을 선보인다.
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이밖에 전국 각지의 우수한 상품을 직접 발굴·기획한 갤러리아의 프리미엄 PB 브랜드 '고메이 494 선물세트'와 유럽과 미국 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와인 세트', 건강식품 및 가공식품 선물세트 등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는 "갤러리아의 안목으로 엄선한 최상급 식재료와 받으시는 분의 취향까지 고려한 다채로운 상품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보내는 분의 마음과 정성이 오롯이 전달될 수 있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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