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13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9분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강림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차량 20대, 인력 5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40분 만인 오후 1시 50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