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차볼게요"라며 금반지 받아들고 그대로 도주…10대 일당 추적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손님 가장해 범행

연합뉴스연합뉴스
금은방에서 수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 일당을 경찰이 추적 중이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10대)군 등을 추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군은 지난 12일 오후 1시쯤 전주시 완산구 중앙시장의 한 금은방에서 8돈짜리 금반지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손님으로 위장해 매장에 들어간 뒤 "한 번 착용해보겠다"며 주인에게 금반지를 건네받은 후 그대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군 등 용의자 일당의 숫자와 신원 등을 파악하고 있다"라며 "추적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을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