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미니 2집 '크래시'로 컴백하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더블랙레이블 제공지난해 데뷔하자마자 내놓는 곡마다 히트시켜 주목받은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9개월 동안의 공백을 깨고 이달 컴백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4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가 오는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 '크래시'(CRASH)로 컴백한다고 알렸다.
이날 공개된 티징 콘텐츠에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팀 색을 표현하는 승인서, 새 콘셉트와 음악에 청자를 모시는 초대장과 열쇠 이미지가 포함돼 있다. 멤버들은 블랙 가죽 재킷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를 뽐내는 모습이다.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에서 데뷔한 첫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첫 싱글 '페이머스'(FAMOUS)를 발매하고 전격 데뷔했다. 더블 타이틀곡 '위키드'(WICKED)와 '페이머스' 모두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로는 타이틀곡 '룩 앳 미'(LOOK AT ME)로 활동했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미니 2집 '크래시'는 오는 28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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