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도 예산을 삭감하고 12억 전세 관사로 논란인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사퇴 청원이 15일 기준 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내란 세력을 징벌해야 할 대통령이 왜 이들에게 얹혀 전전긍긍하느냐"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4일 유튜브 방송 '민티07'에 출연해 현 상황을 '탄핵 전조 증상'이라고 규정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언론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민주당은 심지어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역전당하는 이른바 '데드크로스' 상황까지 맞닥뜨렸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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