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제공경기도 출판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고 자신만의 취향까지 발견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마련된다.
16일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경기도서 팝업스토어 : 취향연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경기도 출판사와 서점이 참여해 소설·에세이부터 어린이·그림책, 예술·인문 분야까지 다양한 도서를 선보인다. 참여사들이 직접 고른 도서와 출판 관련 상품은 물론, 그림책 원화와 문구·디자인·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함께 만날 수 있다.
2025년 '경기히든작가' 선정작을 전시·판매하고, 출간을 앞둔 2026년 선정작은 샘플북으로 소개해 경기도 작가들의 새로운 출판 콘텐츠도 선보인다.
경콘진은 현대백화점의 '리딩 파티'와 연계해 책을 매개로 방문객들이 자신의 취향을 탐색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구성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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