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공대전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통대전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오는 30일까지 온통대전 가맹점 3곳 이상에서 모두 30만 원 이상 결제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만 명에게 온통대전 포인트 5천 원을 지급한다. 당첨 포인트는 10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는 다음달과 11월에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이벤트, 12월 연말 소비촉진 이벤트 등 모두 3차례의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온통대전 2.0은 출시 열흘 만에 신규 회원 수가 1만여 명 늘었으며 충전액도 472억 원에 달했다.
대전시는 추석을 계기로 온통대전 이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시민이 지역화폐를 실제 소비로 연결할 수 있도록 홍보와 이용 편의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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