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윅퀵]한 주간의 핵심 뉴스를 '윅퀵'이 빠르게 정리해드립니다.
1.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연임 없다" "부동산 잃어버린 30년 막겠다"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일곱 번째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두 달 연속 하락해 30%대까지 떨어진 지지율 속에 열린 회견으로,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에 걸쳐 90분간 진행됐습니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연임 개헌 논란에는 "연임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지지율 왜 떨어진다 생각하세요?"…이재명 대통령의 답변은?
李대통령 "부동산 시장 안정, 이 정부는 반드시 한다"
2. 김승원 청문회, 눈물과 "악마" 고성 속 파행…법사위, 보고서 단독 채택15일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여야 고성 속에 파행으로 치달았습니다.
배우자가 운영한 협동조합 특혜 의혹을 해명하던 김 후보자는 끝내 눈물을 보였고, 여야 의원들 사이에선 "악마야", "독사", "갱년기" 같은 원색적 표현까지 오갔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민주 "법 따라" vs 국힘 "기어코"…김승원 청문보고서 결국 채택
3 이 대통령, 중앙아 5개국과 릴레이 정상회담…16일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중앙아시아 5개국과 릴레이 정상회담를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잇달아 양자회담을 갖고, 16일에는 이들 5개국이 참석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한·중앙아 경제협력 본격화…핵심광물·고속철 수출 확대
4. 김승원 "문과라서…" 한동훈 "9억 받아 처먹고" 김장겸 "개소리는 누가"이번 주 국회를 뜨겁게 달군 건 정책도 청문회 의혹도 아닌, 다름 아닌 '말'이었습니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쏟아진 원색적인 발언들, 말말말에서 짚어보겠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김승원 "문과라 치료제 성능 몰라"…제넨셀 실험 조작 해명[영상]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