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윅퀵] 주말에 몰아보는 한 주간 경제·문화 뉴스
1. 미국 연준 3년 2개월 만의 금리 인상…트럼프 "1% 이하로 낮춰라" 반발 미국의 물가 불안이 다시 커지면서 통화정책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연준이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3.75~4.00%).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인상으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고 판단한 12명 위원 만장일치 결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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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인상에 '뿔난' 트럼프 "금리 1% 이하로 낮춰야"
美 기준금리 0.25%p 인상, 3년 2개월만에 긴축
2. KRX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롤러코스터' 한국거래소가 정규장이 끝난 뒤에도 실시간으로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새롭게 열었습니다.
지난 14일 첫 거래를 시작한 KRX 애프터마켓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는데요.
첫날에만 약 1조 8천억 원어치가 거래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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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 1조 8천억 원 거래…순조로운 출발"
순조로웠다더니…애프터마켓 첫날 대혼돈에 불만 속출
3. 기아, 대형 전동화 PBV 'PV7' 세계 최초 공개기아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차량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PV7은 전장 5,350mm로 현대차 스타리아보다 큰 차체를 갖춘 대형 전기 PB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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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독일서 'PV7' 세계 최초 공개…개인화 모빌리티 시장 선도
4.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 '가능한 사랑', 베니스·토론토영화제를 휩쓸며 개봉 전부터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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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 수상, 韓 영화사 위대한 여정표" 문체부 장관 축하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