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대전시지부 제공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와 지부 산하 대전봉사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밥차 나눔 봉사와 대전 중구 서대전공원 일대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시지부 등에 따르면 청년회와 여성회 회원들은 지난 19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지역 노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또 시지부 산하 5개 지회도 명절음식과 송편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봉사위원회 소속 40여 명의 회원들은 대전 중구 서대전공원 일대를 시작으로 도로변 주차구역과 근처 아파트 주변의 오물수거와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도 진행했다.
윤준호 대전시지부 회장은 "모두가 힘들어하는 요즘 시민과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면서 더 밝고 맑은 사회를 만들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많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대전시지부가 되겠다" 고 말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