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 제공충북농협이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사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열고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도 펼쳤다.
직거래장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과일과 채소 등 지역 농산물과 제수용품을 시중보다 15% 가량 저렴하게 판매하고, 우리 쌀로 만든 송편도 전달했다.
농협 임직원들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우리 농업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한 '농심천심운동'도 전개했다.
충북농협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앞으로도 '농심천심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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