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산군도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조감도. 군산시 제공전북 군산시가 고군산군도를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조성하는 '고군산군도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2028년까지 58억 원을 투입, 자연경관 중심인 고군산군도에 빛과 미디어 콘텐츠를 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유도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고군산 해양문화 스토리텔링형 영상 콘텐츠 제작과 명사십리 아트형 미디어맵핑 연출기반 설치, 도보관광형 인터랙티브 조명환경 조성, 야간 포토존 조성, 주요 보행구간 야간관광 수용태세 개선 등의 사업이 진행된다.
군산시는 고군산군도의 매력을 밤까지 경험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서해안 대표 야간 관광지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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