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진 이사장. 충북적십자사 제공정산의료재단 효성병원 오창진 이사장이 33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2026년도 2차 상임위원회를 열어 오 이사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 이사장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적십자병원 신경외과 부과장과 충북도병원회 회장 등을 지냈다.
오 이사장은 대한적십자사 본사의 인준을 거쳐 다음 달 1일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