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건설현장 찾아가는 휴게·교육 서비스 성료
iH 제공인천도시공사 iH가 폭염이 이어진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건설현장 노동자를 찾아가는 휴게·교육 서비스를 운영했습니다.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등 3개 현장에서 모두 626명이 이용했고, 냉방과 냉장시설을 갖춘 이동식 버스에서 휴식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류윤기 iH 사장은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 등 5곳, 추석 연휴 정상 운영
인천시는 추석 연휴인 내일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과 송암미술관, 검단선사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인천도시역사관을 정상 운영합니다.
각 시설에서는 인천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과 어린이 체험형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천시립박물관의 조선을 밝힌 인천의 지성들을 비롯해 목공예와 고인돌, 하와이 한인 포로, 갯벌도시 등을 주제로 한 전시가 마련됩니다.
인천시, 치매환자 실종 예방 위한 치매극복의 날 행사 개최
인천시와 인천광역치매센터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가치함께, 삼백만의 제보자들'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실종자 찾기 방송을 재현하고, 관중들이 전광판 속 실종자를 찾아 제보하는 이벤트 등이 진행됐으며 SSG랜더스 선수들도 인식표 패치를 부착한 모자를 쓰고 동참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치매 당사자와 가족을 우리 사회의 이웃으로 바라보고, 필요한 순간 누구나 제보자가 돼 안전한 귀가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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