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난숙 장로)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제44회 선교대회를 가졌다. 송주열 기자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어제(지난 6일) 제44회 선교대회를 열고, 복음으로 세상의 여성들을 일으키고 다음세대에 선교의 열정을 이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이난숙 회장은 "100주년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단순히 지난 역사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않고 새로운 선교의 백년을 믿음으로 열어가야 할 사명을 갖고 있다"며, "72 연합회, 130만 선교 여성들이 한마음으로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해 선교 지경을 넓혀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이번 선교대회에서 국내외 선교는 물론 자립대상교회 선교와 군선교, 특수선교, 학원선교, 문서선교 현황을 보고하고, 창립100주년을 앞둔 여전도회가 세계교회와 연대해 다음세대 여성지도력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