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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메일네이버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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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5개·컬링 16년 만의 메달…韓, 밀라노서 새로 쓴 '겨울 신화'
'메달 5개' 김윤지의 다음 목표 "후배들에게 힘이 되는 육각형 선배"
'역대 최고 성적' 한국, 금 2·은 4·동 1로 패럴림픽 화려한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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