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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지용, 공판부장 때 사기 피고인 '구형 포기'…전관 뒷배 의식했나 2026.10.12 05:00
[단독]김지용의 공판부, 사기 피해자 '무고 역기소'…고통의 1년 8개월 2026.10.12 05:00
[단독]김지용, 조서 조작 정황에도 감찰 無…'제식구 감싸기' 논란 2026.10.1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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