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컷뉴스
사회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범죄 저지른 경찰관 서울에 제일 많았다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CBS노컷뉴스 이대희 기자
메일보내기
2013-10-17 10:37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관리 소홀로 체포한 피의자도 자주 놓쳐
전국 경찰 가운데 서울 지역 경찰관의 기강 해이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서울지방경찰청이 김영주 새누리당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5년간 경찰공무원 기소 이상 범죄현황을 보면,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관은 248명으로 전체 914명 가운데 27.1%를 차지했다.
관련 기사
'꽃보다 할배'도 반한 대만의 길거리 음식 '망고빙수'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직접 느껴봐!
2030 여성 여행객 85%, 일본여행 '주말'에 떠나
자비로운 삶의 여정이 시작되는 곳 '미얀마'
서울청은 지난 2009년 이후 매년 경찰공무원 범죄 1위라는 오명을 기록한 바 있다.
또 같은 기간 전국 경찰관 금품·향응수수 징계현황자 47명 가운데 서울청 소속 경찰관이 40.8%인 195명으로 다른 지방을 압도했다.
경찰은 지난 5년간 관리소홀로 체포한 피의자 72명을 놓쳤는데, 이 가운데 20명(27.8%)은 서울청의 사례였다.
김영주 의원은 "일부 경찰관의 기강해이가 경찰에 대한 신뢰도를 한꺼번에 무너뜨리고 있다"면서 "추후 발생하는 기강해이에 대해 엄정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 이대희 기자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방탄소년단(BTS) 컴백 "김구 선생님 보고 계십니까"[노컷한컷]
BTS "아미분들, 광화문 공연하게 해 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현장EN:]
아미들 '한' 풀어준 BTS 광화문 공연 종료…"영원히 함께 할게"
BTS 공연 뒤 아미들 안전 귀가…도로는 새벽 6시 정상화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가스분사기·요리사 식칼 등 적발
낯선 바콜에서 꿈의 물고기 '부탄딩'을 만나다
박원순 "아들 병역 의혹? 선거철이니 그러지 않나…"
남편 목숨과 바꾼 돈 2억...동양이 날렸다
직접수사권 잃은 검사, 쟁점은 '보완수사'로…절충점 있을까
"첫 만남에 김건희 얘기"…관저 공사, 어떻게 무면허 업체가 맡았나[법정B컷]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