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컷뉴스
사회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후배 성추행 현직 판사 업무 배제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CBS노컷뉴스 이지혜 기자
메일보내기
2015-01-22 18:45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자료사진
법원이 대학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유모 판사(30)를 재판 업무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대법원 관계자는 22일 "유 판사가 근무하는 대구지법원장이 유 판사에 대한 사무분담을 변경하고 재판 관여를 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대법원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실은 이날 유 판사를 소환해 조사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유 판사를 지난 주말 소환조사했다.
관련 기사
법원, 금품수수 현직 판사 구속영장 발부
法 금품수수 현직 판사 징계절차 착수…법관 감찰 강화
檢 사채업자 금품 수수 현직 판사 영장 청구
법복 입은 채 체포된 판사…대법원 소극적 대처 비판
대법원 관계자는 "조사가 충분히 이뤄지고 수사기관의 협조를 받아 사실관계와 관련한 결론을 충분히 내면 확정판결 전이라도 징계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 판사는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열린 한 모임에서 대학 후배씨를 강제 추행하고, 지난해 7월에도 대구의 한 식당에서 다른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CBS노컷뉴스 이지혜 기자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방탄소년단(BTS) 컴백 "김구 선생님 보고 계십니까"[노컷한컷]
BTS "아미분들, 광화문 공연하게 해 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현장EN:]
아미들 '한' 풀어준 BTS 광화문 공연 종료…"영원히 함께 할게"
BTS 공연 뒤 아미들 안전 귀가…도로는 새벽 6시 정상화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가스분사기·요리사 식칼 등 적발
'사채왕 판사' 파문… 과거 비리 판검사 뭐하나 봤더니
法 금품수수 현직 판사 징계절차 착수…법관 감찰 강화
법원, 금품수수 현직 판사 구속영장 발부
"뇌졸중으로 쓰러졌을 때 '손따기' 절대 하지 마세요"…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가 밝힌 응급 대처법[건강비책]
"힐링 성지, 역시 다르네"…산림청이 꼭 가보라고 한 이곳은?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