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컷뉴스
정책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메르스 확산 공포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검사 225건 진행중"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CBS노컷뉴스 김지수 기자
메일보내기
2015-06-09 11:56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격리자 가운데 20~30%는 의료인…시설격리는 163명
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격리자는 2892명, 격리 해제자는 60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격리자는 전날에 비해 384명, 격리 해제자는 24명 늘어났다. 격리자 가운데 시설 격리는 163명, 자가 격리는 2729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현재 격리자에 대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는 225건이 진행 중이다. 새롭게 감염 의심자로 분류된 인원은 269명이다.
관련 기사
메르스 휴업, 갈 곳 없는 학생들 PC방·노래방으로
메르스로 미룬 수학여행, 위약금은 학부모 부담?
이들에 대해 이뤄진 유전자 검사 결과 8명은 양성 판정을, 26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메르스 확진 환자가 대부분 의료기관 내에서 감염된 만큼 격리 대상 중 의료인이 많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전체 격리자 중 의료인의 비율은 20~30%정도로 추정됐다.
CBS노컷뉴스 김지수 기자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배우 최우식이 흑인 팬 무시"…프랑스發 '인종차별' 주장 갑론을박
가수 장기하 '18세 연하' 배우 윤가이와 2년째 열애中
'불확실한 기다림' 홍명보호, 32강 진출 시 독일 피해 美 시애틀로
별의 탄생에서 은하의 심장까지, 다섯 가지 빛의 여정[코스모스토리]
'10㎞ 44분' 러닝 전도사 안정은이 빠르게 달리지 않는 이유[페이스메이커]
메르스 휴업 경기도내 학교…절반에 육박
보건당국 "메르스 환자 치료비, 건보 적용"
"아무것도 아닌 사람"의 징역 7년…무거운 '영부인 영향력'
李대통령 "호남 물 충분…삼전닉스 어리석지 않아"
'삼전닉스 호남 투자'에 여야 공방…"직권남용" vs "균형발전 위한 협력"
0
0
메르스 확산 공포
구독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