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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일 차' 하츠투하츠, 고소 공지 "선처 없이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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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데뷔한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연합뉴스지난 24일 데뷔한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연합뉴스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한 지 이틀 만에 악플러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SM은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에 대한 허위 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라고 26일 광야119에 공지했다.

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에스파(aespa) 이후 약 4년 만에 나온 SM의 신인 걸그룹이다. 다인원 걸그룹으로서는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이후 무려 18년 만이다.

서로 다른 개성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팀을 지향하는 하츠투하츠는 지우·카르멘·유하·스텔라·주은·에이나·이안·예온 등 8인조로 이루어져 있다. 2006년생부터 2010년생까지 전원이 2006년 이후 출생자다.

지난 24일 데뷔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를 내고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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