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1분쯤 강원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의 한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5일 오전 10시 1분쯤 강원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의 한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해 약 1시간 2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업체 관계자 A(53)씨가 대피하는 과정에서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창고 건물 129.6㎡가 전부 타고, 계란 약 4천 판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5일 오전 10시 1분쯤 강원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의 한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