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영이 9일 둘째 딸을 낳았다. 박은영 인스타그램박은영 전 KBS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낳았다.
박은영은 오늘(9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낳았다. 아이는 2.957㎏으로 태어났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2019년 사업가인 남편과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낳은 박은영은 4년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앞서 박은영은 본인 유튜브 채널에서 둘째 임신 준비 과정과 시험관 시술 경험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박은영은 충분한 회복 기간을 보낸 후 방송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