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춘천홀리클럽, 창립 30주년 신년기도회 및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17대 장명주 회장 "모이면 예배하고, 모이면 기도하는 춘천홀리클럽 본질을 지켜가며 지역과 교회를 섬기겠다"

춘천홀리클럽 창립30주년 신년기도회 및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최원순PD춘천홀리클럽 창립30주년 신년기도회 및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최원순PD
춘천성시화를 위한 기도운동 단체인 춘천홀리클럽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년기도회 및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사역을 돌아보고 새 비전을 다짐했다.

춘천홀리클럽은 17일(토) 오후 4시, 춘천소양성결교회(담임 김선일 목사)에서 김진태 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신년기도회 및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서은아 장로(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성시찬가 제242장 찬송과 남궁연 장로의 대표기도, 박정신 권사의 성경봉독(스가랴 8장 3절)에 이어 특송과 말씀 선포로 이어졌다.

말씀을 전한 김선일 목사는 '거룩한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을 제목으로 ,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 거룩한 사명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스가랴 선지자가 예루살렘의 회복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백성들을 가르쳤던 것처럼, 오늘 우리 홀리클럽이 춘천시를 깨우고 함께 거룩한 도시로 만들어가는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임 장명주 회장이 이임하는 진상용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최원순 PD신임 장명주 회장이 이임하는 진상용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최원순 PD
이어진 예배에서는 제16대 진상용 회장의 이임과 제17대 장명주 회장의 취임이 진행돼, 홀리클럽의 사역을 계승하고 연합의 비전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신임 장명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이면 예배하고, 모이면 기도하는 춘천홀리클럽의 본질을 지켜가며 더욱 견고한 춘천홀리클럽을 세워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천홀리클럽은 1996년 6월 8일 창립 이후 30년간 춘천성시화를 위한 정기 기도회와 연합 사역을 이어오며, 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잇는 대표적인 기도운동 단체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