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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혼부부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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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사 전경. 익산시 제공익산시 청사 전경. 익산시 제공
전북 익산시가 올해도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주택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전북은행이나 농협을 통해 전세보증금을 대출받으면 익산시가 대출이자를 최대 3%, 연간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대출한도는 보증금의 90% 이내로 최대 2억 원으로 6년까지 지원되며 자녀 수가 늘어나면 최대 10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익산시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200여 세대를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40%인 79세대 108명은 다른 지역에서 익산시로 전입해 인구 유입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익산시는 전세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가정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역 정착에 중요한 기반이 되는 맞춤형 주거지원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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