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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22일부터 동별 순방…"소통·현장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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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까지 35개 모든 동 돌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애로사항 청취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시 제공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는 우범기 전주시장이 새해를 맞아 지역의 대도약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우 시장은 오는 22일 평화2동을 시작으로 3월 13일까지 35개 모든 동을 순회하며 올해 시정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2026 연두순방'을 진행한다.

이번 연두순방은 기존 동별 특정 장소에서 진행되는 강연 형식의 시민과의 대화에서 벗어나 소통과 현장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동별로 △자생단체회원 티타임 △사회복지시설 방문 △주요 현장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우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위해 경로당과 복지관 등 동별 사회복지시설을 찾는다.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현장의 경우 동별 숙원사업이나 민생경제 현장 등 특색에 맞게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동 순방 행사인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총 248건의 시민 요구사항을 접수했다.
 
우범기 시장은 "민선 8기 전주시는 새로운 내일을 향한 굳은 각오와 절실함으로 지역 성장과 미래 지도의 판을 획기적으로 바꿔 왔다"면서 "2026년 연두순방에서는 곳곳의 현장을 다니며 시민의 의견을 직접 경청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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