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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강동노회 남강릉시찰회, 영화 '신의 악단' 단체관람…"복음의 감동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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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지난 18일 CGV강릉서 시찰회원 90여명 단체관람
복음 담은 영화 통해 신앙의 도전을 받고자 마련해
박운기 목사 "시찰회원들의 신앙에 도움과 도전 되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강동노회 남강릉시찰회(시찰장 박운기 목사, 강인교회)가 지난 18일 CGV강릉에서 영화 '신의 악단'을 단체관람하며 복음의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강동노회 남강릉시찰회(시찰장 박운기 목사, 강인교회)가 지난 18일 CGV강릉에서 영화 '신의 악단'을 단체관람하며 복음의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진성 아나운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강동노회 남강릉시찰회(시찰장 박운기 목사, 강인교회)가 지난 18일 CGV강릉에서 영화 '신의 악단'을 단체관람하며 복음의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단체관람은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를 통해 신앙의 도전을 받고자 제안됐다. 시찰회 내 회원의 섬김으로 극장 한 관 전체를 대관하였고 남강릉시찰 목회자와 장로 부부 등 90여명이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강동노회 부노회장 박석규 장로는 "한마음 한 뜻으로 크리스천 영화를 같이 보게 되어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강동노회 남강릉시찰회(시찰장 박운기 목사, 강인교회)가 지난 18일 CGV강릉에서 영화 '신의 악단'을 단체관람하며 복음의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강동노회 남강릉시찰회(시찰장 박운기 목사, 강인교회)가 지난 18일 CGV강릉에서 영화 '신의 악단'을 단체관람하며 복음의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진성 아나운서
영화가 시작되는 내내 스크린 속 배우들의 연기에 웃음이 나오기도 했고 목숨을 걸고 찬양을 부르는 모습에 객석 곳곳에서 연신 눈물을 닦는 모습도 보였다.

강릉 사명교회 하현철 담임목사는 "참 감동적인 내용이었다."며 "이런 문화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릉 예수생명교회 이선규 목사·현재순 사모도 "신앙을 지킨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났는데 너무 은혜로운 작품이었다"고 눈시울을 붉히며 고백을 전했다.

남강릉시찰장 박운기 목사는 "좋은 영화를 통해 시찰회원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 시간을 통해 다짐한 마음으로 지역 복음화를 위해 잘 섬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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