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흑백2' 톱3 후덕죽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 솔직 고백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핵심요약

오늘(21일)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등 공개

tvN 제공tvN 제공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톱 3를 차지한 중식계 전설 후덕죽 셰프가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당근 지옥' 비하인드를 전한다.
 
오늘(21일)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운명을 바꾼 순간'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의 전설인 후덕죽 셰프가 출연해 '흑백요리사2' 톱 3에 오른 비하인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후덕죽 셰프는 한국 요리사 최초로 대기업 임원을 역임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등장과 동시에 유재석이 "과거 불도장을 먹은 경험이 있다"고 언급하자 후 셰프는 "기억하시네"라며 구면임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78세의 후 셰프는 '흑백요리사2' 경연 당시 "힘든 마음에 오히려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는 솔직한 입담과 함께 막상 결승 진출을 앞두고 탈락하니 아쉬웠다는 이야기로 웃음을 전한다.
 
결승전에서 선보이고 싶었던 '인생을 바꾼 요리'와 화제의 당근 요리 비하인드는 물론, 경연 내내 '참어른'의 모습으로 덕후들을 양산한 '덕죽적 사고'의 뒷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감동의 사제지간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천상현 셰프의 깜짝 인터뷰도 공개될 예정이다.
 
tvN 제공tvN 제공
또 중식 4대 문파 중 한 곳의 창립 멤버인 후덕죽 셰프가 걸어온 길도 조명된다. 고(故) 이병철 회장이 그의 요리를 맛본 뒤 폐업 위기를 벗어나며 요리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게 된 사연을 비롯해 이병철 회장의 건강을 위해 중국과 일본을 오가며 음식을 찾아 나섰던 이야기 그리고 어렵게 배워온 약선 요리의 정체도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불도장을 소개하게 된 사연과 함께, 현장에서 유재석이 직접 맛본 불도장의 맛은 어떨지 역시 관심을 끈다.
 
후덕죽 셰프는 57년간 요리 인생의 원동력으로 주저 없이 아내를 꼽으며, 우여곡절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스토리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설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가 걸어온 모든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