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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부대서 갑질 의혹…경찰, 감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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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감급 간부 A씨, 일선경찰서로 분리된 상태
사적 심부름과 폭언 등 갑질 의혹

지난해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태운 차량이 인천 계양구 자택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지난해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태운 차량이 인천 계양구 자택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경호부대에서 한 간부가 부하 직원에게 폭언 등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부 감찰에 착수했다.

23일 서울경찰청 감찰수사계는 22경호대 소속이던 A경감의 비위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부하 직원들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거나 폭언을 했다는 등의 의혹을 받는다.

서울청은 22경호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피해 사례를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해당 의혹이 불거지고 일선 경찰서로 전출된 상태로, 직원들과 분리됐다.

22경호대는 서울청 직할 부대로 대통령 근접 경호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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