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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덕수 내란 재판 위증' 재판…4월 16일 결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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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신문 없이 결심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재판이 다음 달 한 차례 공판을 끝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26일 열린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증인신문 없이 공판 1회로 변론을 종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은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앞서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한 전 총리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사실상 핵심 증인으로 언급한 바 있으나, 변호인 측은 "이미 관련 재판에서 증언이 이뤄졌다"며 추가 증인신문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특검은 이날 한 전 총리 내란 사건 판결문과 윤 전 대통령 체포방해 사건 판결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증인신문조서와 한 전 총리 피고인신문조서, 대통령실 CCTV 영상 등을 추가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CCTV 증거조사와 서증조사를 마치고 최후변론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공판은 오는 4월 16일 오전 10시 15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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