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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20명 선발, AG 명단은 자체 평가전 통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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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이현권(왼쪽)-박재규.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음성군청 이현권(왼쪽)-박재규.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올해 소프테니스(정구) 국가대표들이 확정됐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전남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7일 끝난 2026 국가대표 선발전 결과를 발표했다. 남녀 복식에서 이현권-박재규(이상 음성군청), 엄예진(문경시청)-김한설(iM뱅크)이 우승을 차지하며 태극 마크를 달았다.

이현권-박재규는 결승에서 이하늘-류태우(이상 순천시청)를 5-3으로 눌렀다. 이들과 함께 복식 3위 박환(음성군청)-김현수(대전 동구청)가 발탁됐다.

문경시청 엄예진(왼쪽)-iM뱅크 김한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문경시청 엄예진(왼쪽)-iM뱅크 김한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엄예진-김한설은 결승에서 김연화-김유진(이상 안성시청)을 역시 5-3으로 제압했다. 복식 3위 김운진-박빛나(이상 전남도청)도 대표팀에 합류한다.

앞서 끝난 남녀 단식 1, 2위까지 20명의 대표가 선발됐다. 남자 단식 김진웅(수원시청), 김우식(서울시청)과 여자 단식 황정미(NH농협은행), 이수진(옥천군청) 등이다.

20명 선수는 오는 4월 중순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훈련에 돌입한다. 5월 자체 평가전을 통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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