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맨유 디알로·로마 은디카' 코트디부아르, 한국전에 최정예 멤버 호출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코트디부아르축구협회 SNS코트디부아르축구협회 SNS
한국의 2026년 첫 평가전 상대 코트디부아르가 최정예 멤버를 꾸렸다.

코트디부아르축구협회는 19일(한국시간) 3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25명 명단을 발표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오는 28일 영국에서 한국, 4월1일 스코틀랜드와 차례로 만난다.

에메르스 파에 감독은 최정예 멤버를 호출했다.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시작으로 에반 게상(크리스털 팰리스), 이브라힘 상가레(노팅엄 포리스트)로 이어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인방을 불렀다. 여기에 에반 은디카(AS로마), 오딜론 코수누(아탈란타), 바주마나 투레(호펜하임), 얀 디오망데(RB라이프치히), 시몽 아딩그라(AS모나코) 등 유럽 5대 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다.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엘리 와이(니스)도 처음 발탁됐다.

코트디부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7위다. 한국은 22위. 한국과 코트디부아르는 2010년 딱 한 차례 맞대결을 펼친 경험이 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3월 영국 런던에서 만났고, 한국이 이동국과 곽태휘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